- ‘런 온’ 최수영, 강태오 그림 보며 “보고싶다”…뒤돌자 강태오와 재회
- 입력 2021. 02.04. 22:19:10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런 온’에서 최수영과 강태오가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4일 오후 방송된 JTBC 드라마 ‘런 온’에서는 최연소 부사장이 된 서단아(수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서단아는 자신의 갤러리를 살펴봤고 이영화(강태오)의 작품을 확인했다. 강태오의 작품을 집중해서 보면서 그림 속 한 인물을 발견했다. 그는 서단아와 닮아있었고 서단아가 항상 운동화를 신는 것처럼 그림 속 인물도 운동화를 착용한 모습이었다.
이를 본 서단아는 “나도, 나도 보고싶다”고 혼잣말을 했다. 뒤를 돌아본 서단아는 자신을 보고 있는 이영화와 눈이 마주쳤다.
이영화는 서단아의 운동화를 보며 “잘 어울린다. 둘 다”라고 했으며 서단아는 “네가 뒤에 있으니까”라고 답했다.
이영화는 “오늘은 없냐. 그림 감상평?”이라고 물었고 서단아는 “내가 그 안에 들어있다가 나오니까 아주 반짝이더라”고 했다. 이어 “오늘로 하자. 내 진짜 생일”이라며 이들의 앞날에 행복을 예상케 했다.
이영화는 서단아를 보며 미소를 짓곤 “생일 축하해요. 대표님”이라고 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JTBC '런 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