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 온’ 마지막 회, 임시완♥신세경→강태오♥수영 모두 해피엔딩
입력 2021. 02.04. 22:36:08
[더셀럽 김지영 기자] ‘런 온’이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4일 방송된 JTBC 드라마 ‘런 온’에서는 마지막 회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평범한 일상을 담은 인물들의 모습이 담겼다.

아버지 기정도(박영규)와 마찰을 빚던 기선겸(임시완)은 낚시터에서 아버지와 화해를 했고, 오미주(신세경)와 서단아(수영)은 여전히 아웅다웅하며 친한 사이로 남았다.

드라마 초반 기선겸과 스캔들이 난 배우는 이날 다른 인물과 연인 관계라는 것이 드러났고, 고예찬(김시은)의 복싱을 반대하던 동경(서재희)는 딸에게 직접 복싱을 배우며 훈훈한 모녀사이로 발전했다.

오미주와 박매이(이봉련)은 여전히 열심히 일을 하며 자신의 커리어를 쌓아 나갔고 무엇보다 기선겸과 오미주, 이영화와 서단아의 관계에 결별은 있지 않음을 보여주며 해피엔딩을 맞았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JTBC '런 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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