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신강림’ 차은우♥문가영, 차 안에서 진한 입맞춤 “꿈 같다”
- 입력 2021. 02.04. 23:03:45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여신강림’에서 차은우와 문가영이 입을 맞췄다.
4일 오후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여신강림’에서는 임주경(문가영)을 바래다주는 이수호(차은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임주경과 이수호는 차 안에서 이야기를 나눴고 서로 과거를 언급하며 추억을 회기했다. 그러던 중 이수호는 임주경에게 변비 상태를 물었고 임주경은 “이 분위기에서 그런 얘길 해야겠냐. 내가 요즘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렇지 장운동 엄청 활발하다”며 “운동 삼아 걸어 가야겠다. 저기 세워달라”고 말하며 뾰루퉁해했다.
이수호는 임주경의 말대로 차를 세웠고 임주경은 삐친 티를 냈다. 이수호는 그런 임주경을 지긋하게 바라보다 입을 맞추려고 했고 임주경은 별다른 거부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이들은 차에서 진한 입맞춤을 나눴다.
이후 집으로 돌아온 임주경은 이수호에게 전화를 걸어 “집 잘 가고 있냐”고 물었고 이수호는 “내일 뭐하냐. 내일도 볼 수 있냐”고 물었다. 임주경은 “꿈 같다. 내일도 볼 수 있다는 게”라고 말하자 이수호도 임주경의 말에 동의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tvN '여신강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