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여신강림’ 차은우, 잠든 문가영에 “사랑해” 동침
- 입력 2021. 02.04. 23:35:20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여신강림’에서 차은우가 잠든 문가영에게 속마음을 전했다.
4일 오후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여신강림’에서 임주경(문가영)은 술에 만취한 이수호(차은우)를 겨우 집에 데려왔다.
임주경은 이수호를 침대에 눕히고 집에서 나가려고 했으나 이수호는 임주경이 가지 못하도록 손목을 잡았고 침대로 이끌었다. 이수호는 임주경을 껴안은 채 “네가 너무 좋아. 어떡해 어떡해”라고 노래를 불렀다.
임주경은 웃으며 “너 취하니까 완전 다른 사람됐다”고 했으며 이수호는 술에 취해 눈을 감은 채 “나랑 세연(찬희)이랑 같이 만든 노래 서준(황인엽)이가 부를 거래”라고 했다. 이어 그는 임주경에게 우려하고 있던 일을 물었고 임주경은 “나였으면 엄청 좋을 것 같다”고 했다.
결국 임주경은 이수호의 침대에서 잠들었다. 잠에서 깬 이수호는 잠든 임주경을 바라보며 조용하게 “주경아 일어나. 주경아 늦었어. 일어나. 난 분명 깨웠다 네가 안 일어난 거지”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잠든 임주경에게 “사랑해”고 고백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tvN '여신강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