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강림’ 마지막 회, 문가영♥차은우 키스하며 ‘해피엔딩’
입력 2021. 02.05. 00:03:49
[더셀럽 김지영 기자] ‘여신강림’이 해피엔딩을 맞았다.

4일 오후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여신강림’에서는 마지막 회가 그려졌다.

이날 임주경(문가영)과 이수호(차은우)는 한서준(황인엽)의 무대를 보기 위해 공연장을 방문했고 행복해하며 무대를 즐겼다.

이후 임주경과 이수호는 만화책방에서 함께 만화책을 보며 어렸을 적부터 학창시절, 그리고 현재까지 함께하는 행복한 일상을 맞이했다.

드라마 말미 임주경은 높은 책장에서 책을 꺼내려고 시도했고 이수호가 책을 꺼내줬다. 이수호가 대신 꺼낸 책의 제목은 ‘해피엔딩’이었으며 이수호는 그 책을 들고 임주경에게 입을 맞추며 드라마는 막이 내렸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tvN '여신강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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