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양명숙 "할머니들 새댁 좋아해…예쁜 모습 보여주려고"
- 입력 2021. 02.05. 07:51:08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양명숙 씨가 남다른 외출 준비을 위해 화장했다.
5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는 ‘내겐 너무 어여쁜 당신’ 다섯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양명숙 씨는 화장하고 외출 준비에 나섰다. 올해로 56세인 양명숙 씨는 어딜 가든 중년 취급 받지만 이 마을에선 젊은 새댁으로 통한다. 그는 “할머니들에게 잘 보여야한다. 새댁이 왔다고 가면 얼마나 좋아하는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집에 있어도 화장은 가끔씩 잘하는데 오늘 어르신들 보러 간다. 그래도 젊은 새댁이 가는데 구질구질하게 갈수는 없으니까 내가 최대한 예의를 갖춰서 예쁜 모습으로 가려고 노력한다”라고 덧붙였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