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야 말한다" 이도진 '미스트롯2' 주미 '안되나용' 조력자로 깜짝 등장 [셀럽샷]
- 입력 2021. 02.05. 09:23:02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이도진이 주미 조력자로 나섰다.
5일 이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미 누나와 함께 걱정하며 웃어가며 즐겁게 상의했던 안되나용 미스코리아 컨셉 무대는 절대 아니 평생 잊지못할거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안되나용 무대 만들면서 내 열정이 아직 살아있음을 느끼게 했다. 이제야 말한다. 이도진이 뽑은 데스매치 진 무대는 주미 안되나용이다. 진짜 이제 대중들에게 주미 누나 알리러 가자. 진짜 고생 많았다. 앞날이 기대된다"고 주미를 응원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이도진과 손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는 주미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은 훈훈한 선후배 케미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주미는 '미스트롯2' 본선 2라운드 1대1 데스매치 경연에서 '안되나용'을 선곡, 개성 넘치는 무대로 관심을 모았다.
'미스트롯2'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도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