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비엔터 측 “B1A4 출신 진영과 전속계약 논의 중” [공식]
- 입력 2021. 02.05. 11:55:26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B1A4 출신 배우 진영이 비비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두고 논의 중이다.
비비엔터테인먼트는 5일 더셀럽에 “진영과 전속계약을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2011년 B1A4로 데뷔한 진영은 ‘이게 무슨 일이야’ ‘잘자요 굿나잇’ 등의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진영은 데뷔 때부터 함께 해왔던 WM엔터테인먼트를 지난 2018년 떠나 배우로 전향했다.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첫사랑은 처음이라서’, 영화 ‘내 안의 그놈’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이후 진영은 2019년 6월 입대해 사회복무요원으로 군 복무 중이다.
비비엔터테인먼트에는 김호진, 한다감, 심은진, 조재윤 등이 소속돼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