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셀럽CUT]"힐링 그 자체" 임시완, '런 온'으로 탄생한 新 로코 장인
입력 2021. 02.05. 12:24:17
[더셀럽 김혜진 기자] 임시완이 ‘런 온’을 통해 새로운 인생캐를 경신했다. 대중에게 멜로 보다는 브로맨스 연기로 더 익숙했던 임시완은 3년여 만에 멜로물에 도전해 안방 극장에 핑크빛 설렘을 전했다. 극 중 가족의 유명세에 묻혀 정체성 없이 살아가는 단거리 육상 국가대표로 등장하는 임시완은 강렬함과 터프함 대신 섬세하고 부드러운 모습으로 등장해 지금껏 보지 못한 남성 캐릭터를 완성시켰다.











[더셀럽 김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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