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기담’ 출연 김보경, 암 투병 끝 사망…향년 44세
입력 2021. 02.05. 13:02:13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김보경이 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김보경은 지난 2일 암 투병 끝에 사망했다. 향년 44세.

2001년 영화 ‘친구’로 데뷔한 김보경은 드라마 ‘학교4’ ‘하얀거탑’, 영화 ‘어린신부’ ‘기담’ 등에 출연했다.

암 투병 중이던 지난 2012년에는 KBS2 드라마스페셜 ‘아모레미오’와 MBC ‘사랑했나봐’ 등에 출연하며 연기 투혼을 보여주기도 했다.

김보경은 부산추모공원에 안치돼 영면에 들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기담'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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