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베르토 몬디, 월드누텔라데이 맞아 아들과 훈훈 일상 [셀럽샷]
입력 2021. 02.05. 13:28:14
[더셀럽 전예슬 기자]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가 아들과 일상을 공개했다.

알베르토 몬디는 5일 ‘월드누텔라데이’를 맞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알베르토와 그의 아들은 누텔라를 빵에 발라 먹으며 훈훈한 부자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는 입 주변에 누텔라 잼을 묻히고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는 그의 아들 레오의 모습도 찾아볼 수 있다.

알베르토는 “월드누텔라데이에 레오와 함께 누텔라 즐기니 더욱 행복하다”면서 “여러분들도 오늘은 월드누텔라데이 즐기며 누텔라로 행복하게 하루를 시작해 보시라”라고 전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알베르토 몬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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