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유진 '미스트롯2' 탈락 "팬들 아플까 걱정, 바른 어른으로 클 것" [전문]
- 입력 2021. 02.05. 14:10:51
- [더셀럽 신아람 기자] TV조선 '미스트롯2' 참가자 전유진이 탈락 심경을 밝혔다.
5일 전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필 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편지 속 전유진은 "미스트롯2’를 하면서 정말 많이 배우고 또 경험하면서 굉장히 많이 성장한 것 같다"며 "부족한 저를 응원해주신 우리 팬분들께 너무 감사드리고 사랑한다. 앞으로 더 발전하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 보여 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제가 떨어져서 아픈 마음보다 저를 응원해주시고 매일 문자투표, 하트 보내주신 팬분들의 마음이 아프실까봐 걱정"이라며 "바르고 착한 어른으로 커서 마음을 치유하는 노래를 부르고 싶다"는 글을 덧붙였다.
전유진은 지난 4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2'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앞서 전유진은 1대 하트퀸으로 등극, 지난달 28일부터 시작된 대국민응원투표에서 5주 연속 1위에 오를만큼 화제를 모았던 바. 이에 일각에서는 탈락 기준이 모호하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다음은 전유진 SNS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전유진입니다
‘미스트롯2’를 하면서 정말 많이 배우고 또 경험하면서 굉장히 많이 성장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부족한 저를 응원해 주신 우리 팬분들께 너무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앞으로 더 발전하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제가 떨어져서 아픈마음보다 저를 응원해주시고 매일 문자투표 하트 보내주신 펜분들의 마음이 아프실까봐 걱정입니다.
바르고 착한 어른으로 커서 마음을 치유하는 노래를 부르고싶어요. 전유진! 아자 아자 화이팅! 팬여러분 사랑합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전유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