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셀럽CUT]"오미주 그 자체" 신세경, '런 온'에서 보여준 '인생캐'
입력 2021. 02.05. 15:49:31

신세경

[더셀럽 김혜진 기자] 배우 신세경이 '런 온'으로 또 하나의 '인생캐'를 탄생시켰다. 극 중 신세경은 영화 번역가 오미주로 분해 현실감 있고 시원시원한 성격의 캐릭터를 안정적인 연기를 통해 다채롭게 살려냈다. 특히 영화 번역가라는 직업적 특색을 살라기 위해 섬세하고 세심하게 표현한 연기들이 빛을 발했다. '런 온'에서 직업은 일반적인 로맨스 장르에서 나왔던 로맨스의 도구가 아닌 캐릭터를 입체화시키는 데 큰 역할을 했기 때문이다. 작품마다 새로운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인생작을 선물해주는 신세경의 다음 작품에 기대가 모아진다.











[더셀럽 김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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