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인엽, ‘여신강림’ 떠나보내며 “아름다웠던 것들만 기억할게요”
- 입력 2021. 02.05. 17:46:17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황인엽이 드라마 ‘여신강림’ 시청자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황인엽은 5일 자신의 SNS 계정에 "예쁘고 아름다웠던 것들만 기억할게요.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4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인엽은 마지막 촬영을 기념해 스태프들과 회포를 풀고 있다. 그는 꽃다발을 든 채 방긋 미소지으며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어 "또 만나요. 안녕. 굿바이 서준"이라고 덧붙이며 캐릭터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여신강림'은 외모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다가 '화장'을 통해 여신이 된 임주경(문가영)과 남모를 상처를 간직한 이수호(차은우)가 만나 서로의 비밀을 공유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지난 4일 종영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황인엽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