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현황] 국내 신규 확진자 393명…수도권만 247명↑
입력 2021. 02.06. 13:09:19
[더셀럽 박수정 기자]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어제 하루 393명 늘었다. 이틀연속 300명대를 유지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6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93명 늘어 누적 8만524명이라고 밝혔다.

국내 신규 확진자는 366명, 국외 유입 확진자는 27명이다.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서울 142명, 경기 108명, 인천 24명 등 수도권이 247명이다.

비수도권에서는 대구 18명, 부산 14명, 충남 13명, 광주 12명, 경남 10명, 대전 8명, 제주 6명, 경북 4명, 울산·충북 각 2명, 강원·전북·전남 각 1명이다.

국외유입 확진자 27명 가운데 11명은 검역단계에서, 16명은 지역사회 격리 중에 확진됐다. 내국인 10명, 외국인 17명이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5명 늘어 누적 1464명이 됐다. 국내 평균 치명률은 1.82%다.

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3명 줄어든 197명이다. 이날까지 격리해제된 확진자는 388명 늘어 누적 7만505명이 됐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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