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사곡 5회 미리보기] 성훈 내연녀 누구? 이가령 "어떤 상대인지 알아야겠다"
입력 2021. 02.06. 13:43:07
[더셀럽 박수정 기자] '결사곡' 성훈이 이가령에게 내연녀가 누군인지 밝힐까.

6일 오후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극본 임성한, 연출 유정준, 이승훈, 이하 '결사곡') 5회에서는 바람 난 판사현(성훈)을 용서해주겠다고 말하는 부혜령(이가령)의 모습이 그려진다.

부혜령은 판사현에게 "어떤 상대인지는 알아야겠다"며 바람을 눈감아 주는 조건으로 내연녀를 데려오라 이야기한다. 하지만 사현은 입을 꾹 다문다. 심지어 부혜령은 판사현에게 아이를 낳아주겠다고 회유하기도 한다.

아직 판사현의 내연녀가 누구인지 정확히 밝혀지지 않은 상황. 판사현의 내연녀는 현재 임신 중이다.

판사현은 부혜령에게 이 같은 사실을 숨기고 있으며, 소예정(이종남), 판문호(김응수)는 판사현의 내연녀가 임신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한편 '결사곡'은 잘나가는 30대, 40대, 50대 매력적인 세 명의 여주인공에게 닥친 상상도 못 했던 불행에 관한 이야기, 진실한 사랑을 찾는 부부들의 불협화음을 다룬 드라마. 매주 토, 일 오후 9시 방송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결사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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