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셀러브리티’, ‘음악중심’ 2월 첫째 주 1위 등극
입력 2021. 02.06. 16:52:33
[더셀럽 김지영 기자] 가수 아이유의 ‘셀러브리티’가 ‘음악중심’에서 1위를 했다.

6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이하 '음악중심')에서는 2월 첫째 주 1위가 공개됐다.

이날 후보로는 경서 '밤하늘의 별을', (여자)아이들 '화', 아이유 '셀러브리티'까지 총 세 팀이 1위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1위는 아이유의 ‘셀러브리티’가 올랐다. 음원, 음반 점수 5천점, 시청자 위원회 라디오 동영상 2300점, 내 취향 음원 점수 1000점, 글로벌 투표 1000점, 문자 투표 904점으로 총 1만 204점을 받았다. 2위에 오른 (여자)아이들의 ‘화’는 5288점, 경서 ‘밤하늘의 별을(2020)’은 3934점으로 3위에 머물렀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음악중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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