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동네 한 바퀴’ 김영철, 벼누룩 가양주에 “아주 맛깔스러워”
- 입력 2021. 02.06. 19:56:34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동네 한 바퀴’에서 김영철이 벼누룩 가양주에 만족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6일 오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에서는 벼누룩 가양주를 소개했다.
벼누룩 가양주는 궁중에서 왕이 먹었던 청주다. 김영철은 벼누룩 가양주를 맛보곤 “우리 입맛에 아주 잘 맞는 술”이라며 “술맛의 깊이가 다르다. 오미가 다 있다. 설명하지 못할 정도로 맛깔스럽다”고 칭찬했다.
이에 김영철은 가양주를 만드는 방법에 “벼 껍질을 벗기지 않고 숙성시키는 것은 흔하지 않지 않냐”고 물었고 김영자 벼누룩 가양주 명인은 “전국에 저 하나”라고 했다.
김영자 명인은 “집안에 전통을 하나 만들었다는게 보람 있고 좋다. 그동안의 고생이 보람으로 느껴진다”고 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