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삼광빌라’ 황신혜, 서운함 토로하는 한보름에 “진기주였다면 바보같은 짓 안 해”
입력 2021. 02.06. 20:35:05
[더셀럽 김지영 기자] ‘오! 삼광빌라’에서 황신혜가 한보름에게 자백을 강요했다.

6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오! 삼광비라’에서 김정원(황신혜)은 장서아(한보름)의 만행을 다 알게 됐다.

놀란 김정원은 그에게 “제정신이냐”며 “너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곤경에 빠진 줄 아냐”고 물었다.

장서아는 억울해하며 “그렇게 큰 타격을 입을 줄 몰랐다”고 했고 김정원은 “황나로(전성우)도 일 도왔지? 다들 자진해서 경찰조사 받아라 재희(이장우)한테도 용서 빌고”라고 했다.

그러자 장서아는 “너무한거 아니냐. 궁지에 몰린 딸을 감싸주지 못 할망정”이라고 서운해했다.

김정원은 “감싸줄 사안이 아니”라며 “사죄해라”고 단호하게 나왔다.

장서아는 이빛채운(진기주)을 언급하며 “빛채운이 이런 상황이라면 달랐을 것”이라고 했고 이에 김정원은 더욱 단호하게 “빛채운이었다면 이런 바보 같은 짓 안 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오! 삼광빌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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