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사곡’ 이효춘, 갑자기 가슴 통증…박주미 떠올리며 눈물 “마지막 소원=화해”
- 입력 2021. 02.06. 22:10:57
- [더셀럽 김지영 기자] ‘결사곡’에서 이효춘이 박주미를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
6일 오후 방송된 TV CHOSUN 주말드라마 ‘결혼 작사 이혼 작곡’(이하 ‘결사곡’)에서 모서향(이효춘)은 집에서 청소기로 청소를 하던 중 가슴에서 통증을 느꼈다.
숨이 제대로 쉬어지지 않는 듯 답답함을 호소하며 옷을 부여잡았고 결국 약을 먹었다.
그는 눈물을 흘리며 사피영(박주미)를 떠올렸다. 그는 ‘나도 네 시아버지처럼 나도 얼마 안 있으면 간다’며 ‘내 마지막 소원은 나도 우리 딸이랑 화해하는 것이다. 맛있는 밥 한 끼 해먹이고 싶고’라고 생각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TV CHOSUN '결사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