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사곡’ 6회 예고, 박주미 걱정에 이태곤 “김보연 간호사 출신”
입력 2021. 02.06. 22:46:04
[더셀럽 김지영 기자] ‘결사곡’ 6회 예고가 공개됐다.

6일 오후 방송된 TV CHOSUN ‘결혼작사 이혼 작곡’(이하 ‘결사곡’) 방송 말미에는 오는 7일 방송되는 6회 예고가 공개됐다.

6회 예고에서 사피영(박주미)은 신유신(이태곤)에게 “응급처치는 하신 거겠지”라고 묻고 신유신은 그런 사피영의 걱정을 안심시켜준다는 듯 “간호사 출신이다 김여사(김보연)이라고 말한다.

신유신이 김동미와 계속해서 가까이 지내는 것을 눈치챈 사피영은 그의 안부를 신유신에게 묻고 신유신은 ”거의 못 드신다“고 한다. 이에 사피영은 ”며칠 덜 먹으면 건강에 더 좋을 수도 있다“며 신유신의 걱정이 과하다는 듯 답한다.

한편 부혜령(이가령)은 가족이 모두 있는 앞에서 판사현(성훈)의 아이를 가지겠다고 선포한다. 이시은(전수경)은 박해륜(전노민)에게 ”애들한테 상처 안기면 용서 안 한다. 그땐 어떤 짓도 할 것“이라고 경고한다.

한편 ‘결사곡’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TV CHOSUN '결사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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