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동물농장' 두 발로 서는 고양이 두부, 직립자세 이유는?
- 입력 2021. 02.07. 09:30:00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동물농장'에 독특한 개인기를 가진 고양이가 등장한다.
오늘(7일) 방송되는 SBS 'TV동물농장'에는 신기한 개인기를 지닌 먼치킨 '두부'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소개된 두부의 전매특허 개인기는 허리를 쭉 세우고 안정감 있게 두 발로 곧게 서는 자세다.
생후 4개월 무렵부터, 두 발로 서 있는 걸 유난히 좋아했다는 두부. 주인 다빈 씨는 두부가 요즘 들어 이런 행동을 더 자주, 오래 반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혹시나 두부의 건강에 문제가 있어서 그런 건 아닌지 소담씨의 걱정도 커져가는 상황. 두부의 예측불허 직립자세 이유에 대해 알아본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