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강림' 종영 기념 단체사진 '노마스크' 논란
입력 2021. 02.07. 15:10:23
[더셀럽 신아람 기자] '여신강림' 종영 기념 단체 사진이 노마스크 논란에 휩싸였다.

5일 차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신강림 스태프분들, 배우분들, 제작진 여러분들 다들 고생 많으셨다. 여신강림 그리고 수호를 응원해 주시고 사랑해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여신강림' 배우, 스태프들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은 대부분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채 가깝게 붙어있는 모습이다. 최근 코로나19 피해 확산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대부분이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아 비난이 쏟아졌다.

한편 '여신강림'은 모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다가 ‘화장’을 통해 여신이 된 주경(문가영)과 남모를 상처를 간직한 수호(차은우)가 만나 서로의 비밀을 공유하며 성장하는 자존감 회복 로맨틱 코미디를 담은 드라마. 지난 4일 종영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차은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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