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혜선, 김정현 생사 확인 후 외친 "유레카"…실검 등장 뜻 무엇? (철인왕후)
- 입력 2021. 02.07. 22:54:18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유레카’ 뜻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7일 방송된 tvN ‘철인왕후’ 방송 직후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는 ‘유레카’ 단어가 올라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철종(김정현)의 죽음을 의심한 김소용(신혜선)은 직접 그의 시신을 확인하기 위해 나섰다. 특히 산사람도 아니고 죽은 사람 경호가 삼엄한 것을 수상하게 여긴 김소용은 관에 놓인 철종의 시신을 확인하려고 했다.
그러나 김소용은 차마 얼굴은 확인하지 못하고 흰 천으로 덮인 시신의 몸을 더듬고 나서 무언가 알아낸 듯 “유레카”라고 외쳤다. 이후 김소용은 철종이 살아있음을 확신했다.
한편 ‘유레카’는 그리스 어로 ‘알아냈다, 찾았다’는 뜻이다. 고대 과학자 아르키메데스가 목욕을 하던 중 밀도를 측정하는 법을 발견하고 기쁨을 표현한 어원에서 유래됐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tvN ‘철인왕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