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인간극장’ 문은정, 자녀 다섯 명 양육 철학 “하고 싶은대로”
입력 2021. 02.08. 08:22:22
[더셀럽 김지영 기자] ‘인간극장’에서 문은정 씨가 다섯 명의 아이 양육 방식을 밝혔다.

8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는 ‘우리는 영웅호걸’ 첫 번째 편이 그려졌다.

문은정 씨는 저녁 시간 아이들이 조리하고 싶어하는 대로 도와주면서 저녁을 준비했다. 사실상 문은정 씨가 혼자서 준비한다면 더 빨리 준비를 끝낼 수 있지만, 아이들과 함께 저녁을 준비하는 것으로 의미가 더욱 크다.

문은정 씨는 “아이들이 마음 편히 하고 싶은 대로 하라고 하고 대신에 안전사고만 안 내게 하라고 하고 있다”며 “아이들은 재밌어하고 아주 특별하지 않아도 이것만 해도 재밌어한다”고 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인간극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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