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완이화 “‘트롯 전국체전’ 3라운드 탈락, 많이 알아봐 주셔 감사”
입력 2021. 02.08. 08:34:15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미얀마 출생 완이화가 ‘트롯 전국체전’에 출연후 달라진 점을 밝혔다.

8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는 ‘명불허전’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크리스티안, 완이화, 케일라, 미카 차발라, 갓스파워 등이 출연했다.

완이화는 KBS2 예능프로그램 ‘트롯 전국체전’에 출연해 3라운드에서 탈락했다. 그는 “‘트롯 전국체전’에서 탈락했는데 ‘아침마당’에서 연락이 와서 깜짝 놀랐다”며 “‘아침마당’이 유명한 프로그램이라고 알고 있다”고 했다.

완이화는 “주변에서 많이 알아봐 주셨다. 식당에서 아주머니들이 사인해 달라고 하기도 한다”고 했다.

그는 “인터넷에 ‘완이’만 쳤는데도 제 이름이 나와서 친구들이 신기하다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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