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아침마당’ 체리쉬 “한국말 잘하는 연기 가능해”
입력 2021. 02.08. 09:26:04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체리쉬가 서툰 한국말을 하는 외국인 캐릭터 외에 많은 캐릭터를 맡을 수 있다고 열의를 드러냈다.

8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는 ‘명불허전’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크리스티안, 완이화, 케일라, 미카 차발라, 갓스파워, 체리쉬 등이 출연했다.

체리쉬는 방송 말미 하고 싶은 말로 “외국인이다 보니 외국인 역할 밖에 못 한다”며 서운한 마음을 표했다.

그는 “저는 항상 똑 부러지게 한국말을 연기하고 싶은데 감독님들이 저를 서툰 한국말을 원하시는 것 같다”며 “저는 이렇게 잘하고 싶은데 연기로 표현할 수 없다”고 아쉬움을 밝혔다.

끝으로 체리쉬는 방송을 보고 계시는 감독님에게 캐스팅을 부탁한다고 바랐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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