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현황] 국내 신규 확진자 289명…서울 111명↑
- 입력 2021. 02.08. 09:56:20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국내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어제 하루 289명 늘었다.신규확진자가 200명 대를 보인 것은 지난해 11월 하순 이후로는 처음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8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89명 늘어 누적 8만1185명이라고 밝혔다.
국내 지역발생은 264명, 해외 유입 사례는 25명으로 확인됐다.
국내 지역발생 264명 중 서울 111명, 인천 17명, 경기 79명 등 수도권에서 207명이 나왔다. 비수도권의 경우 부산 7명, 대구 20명, 광주 7명, 대전 4명, 세종 1명, 강원 4명, 충남 5명, 경북 5명, 경남 4명, 등이다. 울산, 충북, 전북, 전남, 제주에서는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사망자는 3명이 늘어 누적 1474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2명이 감소해 현재 188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2명 줄어든 188명이다.
이날까지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353명 늘어 누적 7만1천218명이 됐으며, 현재 격리치료 중인 환자는 67명 줄어 총 8천493명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