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이역' 김동준·김재경, 애틋 눈 맞춤 캐릭터 포스터 공개
입력 2021. 02.08. 11:32:21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간이역'이 두 주인공의 애틋한 사랑이 물씬 느껴지는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간이역'은 기억을 잃어가는 순간에도 사랑만큼은 지키고 싶은 남자 '승현'과 남은 시간 동안 그를 지켜주고 싶은 여자 '지아'가 만들어가는 감성 멜로.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가슴 아픈 사랑의 주인공 승현(김동준)과 지아(김재경)가 서로 마주 보고 있는 듯한 시선을 담아냈다. 예견된 이별 속에서도 서로에 대한 마음을 감출 수 없는 두 사람의 애틋한 감정이 흘러가는 야속한 시간들을 안타까워하게끔 한다. “우리가 함께한 시간은 전부 기억할 거야”라는 ‘승현’과 “너와 함께했던 모든 시간들이 행복했어”라는 ‘지아’의 대사까지 더해져, 가슴 아프지만 멈출 수 없는 두 사람의 사랑이 보여줄 뭉클함을 극대화한다.

무엇보다 김동준과 김재경은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짙은 감정 연기와 성숙하고 깊어진 멜로의 눈빛까지 예고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감성 멜로 '간이역'은 오는 2월 18일 개봉 예정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드림팩트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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