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가 뭐래도' 정민아, 유괴당할뻔한 김하연 구했다
- 입력 2021. 02.08. 20:30:20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정민아가 유괴당할뻔한 김하연을 구했다.
오늘(8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누가 뭐래도'에서 신아리(정민아)가 유괴당할뻔한 정벼리(김하연)을 구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아리는 정벼리를 납치하려는 범인을 보고 달려가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에 신아리는 "마천구가 못난이 도시락 대표 강대로(최웅)에게 벼리 앞에 자주 나타나겠다고 협박했다더라"며 "새로 이사한 집도 어떻게 알고 저렇게 찾아온다"꼬 말했다.
경찰은 "강대로 일에 왜 벼리를 이용한거냐"고 물었고 신아리는 "벼리가 강대로를 삼촌이라고 잘 따르니까 조카 삼촌 사이라고 오해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마천구는 사채업잔데 강대로에게 예전 아버지 채권 빚을 갚으라면서 못난이 도시락을 담보로 잡고 회사를 가져갈 목적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단순 유죄 사건이 아니다"라며 마천구를 불러 조사를 시작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누가 뭐래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