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새 2020‘, 새 인물 등장…“아들 이름 서정민” 4각 구도 형성?
입력 2021. 02.09. 09:19:36
[더셀럽 김지영 기자] ’불새 2020‘에서 새 인물이 등장했다.

9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불새 2020‘에서 이지은(홍수아)은 회사 앞에서 서은주와 우연히 만나 회사까지 같이 갔다.

회사 엘리베이터에서 서정민(서하준)까지 만나 셋이서 타게 되고 서은주는 아들과 통화를 하면서 아들의 이름도 서정민이며 싱글맘이라고 밝혔다.

서정민은 서은주에게 엘리베이터에 먼저 오를 것을 권하고 엘리베이터 문이 닫힐 때 쯤 신아준(홍석)이 나타나 네 명이 탑승했다.

서은주, 서정민, 신아준, 이지은 순으로 엘리베이터에 탑승했고 이지은의 표정은 어두워졌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불새 2020'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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