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세정 “사칭 악귀, 만나면 죽는다” SNS 주의 당부
- 입력 2021. 02.09. 10:45:19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SNS 사칭 계정 주의를 당부했다.
김세정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칭 악귀. 만나면 진짜 죽는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가운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 중인 김세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칭 계정을 향한 경고의 눈빛이 시선을 모은다.
김세정은 최근 종영한 OCN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에서 카운터 계의 인간 레이더 도하나 역을 맡아 열연을 선보였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김세정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