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 측 “넷플릭스 ‘위기의 여자’, 긍정 검토 중” [공식]
입력 2021. 02.09. 11:41:33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공효진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위기의 여자’ 출연을 검토 중이다.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9일 더셀럽에 “공효진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위기의 여자’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위기의 여자’는 자신이 창조한 막장 드라마 세계에 빠져버린 막장 드라마 작가 김마리의 기상천외한 탈출 시도를 그리는 작품이다. 공효진은 김마리 역을 제안 받았다.

이번 작품은 영화 ‘남자사용설명서’의 이원석 감독과 영화 ‘나의 PS 파트너’를 집필한 김수아 작가가 의기투합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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