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효림, 시어머니 김수미와 방송 출연한 소감 “다른 마음가짐 들더라”
입력 2021. 02.09. 20:43:26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서효림이 시어머니 김수미와 ’수미네 반찬‘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서효림은 9일 자신의 SNS에 “결혼 후 아이를 낳고 처음으로 촬영하는데 왜인지 쑥스럽고 뭔가 그전과는 다른 마음가짐이 들기도 한다”며 ’수미네 반찬‘에 게스트로 출연한 예고편을 공개했다.

그는 “우리 어머님 며느리라 더 잘하고 싶은 마음도 들었다”며 “마음으로 모든 게 되는 건 아니더라. 저는 그냥 열심히만 하다가 왔다”고 했다.

서효림은 “카메라가 찍고 있는 것도 생각도 안 날 만큼 머릿 속이 하얘지고 새삼 우리 어머니가 대단하시구나라고 다시 한 번 느꼈다”며 “보내주신느 반찬들 더 소중히 먹겠다”고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tvN '수미네 밥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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