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가 뭐래도‘ 최웅, 유언장 분실…박철민 “누나 죽인 걸 봤다는 증인 나타나”
- 입력 2021. 02.09. 21:04:26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누가 뭐래도‘에서 최웅이 유언장을 잃어버렸다.
9일 오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누가 뭐래도‘에서 강대로(최웅)은 유언장을 가지고 가던 중 분실을 당했고 CCTV를 확인해도 서류봉투는 확인할 수 없었다.
변호사는 강대로에게 전화를 걸어 “유언장 가지고 온다더니 왜 여태 안 오냐”고 물었고 강대로는 유언장을 잃어버렸다고 고백했다. 놀란 변호사는 “그게 없으면 곤란해질 것 같다”고 했다.
이에 강대로는 “제가 신원보증이라도 하겠다”고 약속하며 한억심(박철민)을 만나러 갔다.
한억심은 구치소에서 수감돼 있었다. 강대로는 한억심에게 “어떻게 된 거냐”고 물었고 한억심은 망연자실한 모습으로 “누나 죽인 걸 봤다는 증인이 나타났다”고 털어놨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누가 뭐래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