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김명수, 이태환과 재회 “좋은 세상 만들면 다시 만날 날 올 것”
입력 2021. 02.09. 22:28:59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암행어사’에서 김명수가 이태환과 재회했다.

9일 오후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암행어사’에서 성이겸(김명수)은 강순애(조수민)의 도움으로 성이범(이태환)과 다시 만났다.

앞서 성이겸은 피를 흘리는 성이범에게 “너는 앞으로 죽은 목숨이다. 강순애에게 찾아가라”고 말한 바 있다.

강순애는 성이범을 데려와 성이겸과 재회하도록 도왔고 성이범은 성이겸에게 “고맙다”고 인사했다.

성이겸은 “잘 살아라. 우리가 꿈꾸던 세상이 있었다. 그런 세상이 오도록 노력하겠다”며 “너도 좋은 세상을 만들어봐라. 그럼 언젠가 다시 만나는 날도 오지 않겠나”라고 말했다.

이에 성이범도 미소를 지으며 동의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암행어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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