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불새2020' 서하준, 장난 치는 홍수아-홍석 목격…질투심 폭발
- 입력 2021. 02.10. 09:13:33
- [더셀럽 박수정 기자] '불새2020' 서하준이 홍수아-홍석의 관계를 오해하고 분노했다.
10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불새2020'(극본 이유진, 연출 이현직)에서는 질투심 때문에 분노하는 서정민(서하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정민은 회사 복도에서 장난을 치고 있는 이지은(홍수아), 신아준(홍석)의 모습을 목격했다.
신아준은 이지은의 머리핀을 흔들며 "우리 오피스텔에서 재밌지 않았냐"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서정민은 신아준이 오피스텔에서 여자와 함께 있었던 날을 회상했다. 그 곳에 있던 머리핀이 바로 이지은꺼였다. 당시 신아준은 "여자랑 있었던 것 같은 데 나를 왜 불렀냐"라고 묻는 서정민에게 "형한테 소개시켜주고 싶은 여자가 있다. 아직 작업 중이다. 곧 나에게 풍덩 빠질 거다"라고 말한 바 있다.
그때의 기억을 떠올린 서정민은 굳은 표정으로 두 사람을 바라봤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불새2020'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