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故정다빈, 오늘(10일) 14주기…여전히 그리운 별
- 입력 2021. 02.10. 13:36:36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정다빈이 세상을 떠난 지 14년이 됐다.
정다빈은 지난 2007년 2월 10일 서울 강남 한 빌라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27세.
당시 소속사와 유가족 요청으로 부검을 진행한 결과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밝혀졌다. 고인의 유해는 화장돼 경기도 안성 유토피아 추모관에 안치됐다.
2000년 SBS 시트콤 '돈.com'으로 데뷔한 정다빈은 MBC '뉴 논스톱' '옥탑방 고양이' 등을 통해 얼굴을 알리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영화 '그 놈은 멋있었다' '삼총사' '그 여름의 태풍' 등 다양한 작품활동을 펼쳤던 그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은 충격을 안겼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