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셀럽포토]레드벨벳 아이린, 갑질 논란 후 첫 공식석상
입력 2021. 02.10. 15:44:18

레드벨벳 아이린 배주현

[더셀럽 김혜진 기자] 그룹 레드벨벳 아이린이 10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더블패티'(감독 백승환) 언론시사회 및 라이브 컨퍼런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더블패티'는 슬럼프에 빠진 씨름 유망주 '우람(신승호)'과 고된 현실에 지친 앵커 지망생 '현지(배주현)'가 따듯한 밥 한 끼를 나누며 서로의 꿈을 응원하는 이야기다. 오는 17일 개봉.

[더셀럽 김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판씨네마]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