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일) 설 특선 영화는? 집으로·공조·오케이마담·클로젯·#살아있다·1917·라라랜드
입력 2021. 02.11. 13:40:11
[더셀럽 김희서 기자] 설 특선 영화 라인업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11일 오후 각 방송사에서는 설 특선 영화를 편성했다.

먼저 오후 1시 EBS1에서는 영화 ‘집으로’가 방송된다. ‘집으로’는 김을분, 유승호가 출연했으며 도시에 사는 7살 상우가 외할머니가 혼자 살고 계신 시골집에 머물게 되면서 쌓아가는 추억을 그린 작품이다.

오후 8시 30분에는 JTBC에서 영화 ‘오케이 마담’, KBS2에서는 영화 ‘공조’, 오후 8시 50분 tvN에서는 ‘클로젯’이 방영된다.

‘오케이 마담’은 난데없는 비행기 납치 사건의 유일한 해결사가 되어버린 부부의 코미디 액션극을 그린 영화로 배우 엄정화, 박성웅, 이성윤 등이 출연했다. ‘공조’는 위조 지폐 동판을 제작한 조직의 리더를 잡기 위해 예측불가 남북 공조수사를 그린 영화로 배우 현빈, 유해진, 김주혁 등이 출연했다. ‘클로젯’은 딸을 찾기 위해 열어서는 안 될 벽장을 열고 벌어지는 미스터리 사건을 다룬 작품, 배우 하정우 김남길 등이 출연했다.

이어 오후 10시 10분 SBS에서는 ‘#살아있다’, JTBC에서는 ‘1917’이 전파를 탄다. MBC에서는 오후 11시 20분 ‘라라랜드’가 방송된다.

‘#살아있다’는 원인불명 증세의 사람들의 공격에 통제 불능에 빠진 도시에 고립된 이들의 생존기를 그린 영화로 배우 유아인, 박신혜 등이 출연했다. ‘1917’은 제1차 세계대전 당시 1600명의 아군과 형을 구하기 위해 전쟁터 한복판을 가로질러 사투를 벌이는 병사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 조지 맥케이, 딘 찰스 채프먼, 콜린 퍼스, 베네딕트 컴버배치 등이 출연했다.

‘라라랜드’는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순간 만난 재즈 피아니스트 세바스찬과 배우 지망생 미아의 꿈과 사랑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배우 라이언 고슬링, 엠마스톤 등이 출연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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