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CN, 2021년 라인업 '타임즈'→'보이스4'…장르물 정점 예고
- 입력 2021. 02.11. 16:12:42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채널 OCN이 2021년 역대급 드라마 라인업을 공개했다.
대한민국 NO.1 스토리테인먼트 채널 OCN은 2021년 새해에도 장르물의 명가다운 다채로운 작품들을 선보일 계획이다. 지난 달 11%(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 닐슨 코리아)라는 경이로운 시청률로 종영한 OCN ‘경이로운 소문’의 기세를 몰아 기존 시청자 팬덤을 더욱 늘리겠다고 각오했다.
오늘(11일) 선보인 영상에서 OCN은 올해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다시 한번 사로잡을 역대급 장르물 라인업을 공개했다. 정치 미스터리에서 크리처, 악령 스릴러에 이르기까지 OCN이기에 가능한 다양한 장르의 드라마들이 눈에 띈다.
가장 먼저 포문을 여는 작품은 오는 20일첫 방송되는 이서진, 이주영 주연의 '타임즈'다. 5년 전 과거의 기자 이진우(이서진)와 전화 연결된 서정인(이주영)이 아버지 서기태(김영철) 대통령의 죽음을 막으며 위험한 진실과 마주하는 타임워프 정치 미스터리물이다.
이어 상반기 중 선보이는 드라마틱 시네마 ‘다크홀’은 싱크홀에서 나온 검은 연기를 마신 변종인간들, 그 사이에서 살아남은 자들의 처절한 생존기를 그린 김옥빈, 이준혁 주연의 변종인간 서바이벌 드라마다. '구해줘', '타인은 지옥이다'를 집필한 정이도 작가의 신작. 영상 속 “사람이 아니에요, 어떻게 이런 일이...”라고 슷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