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일)의 날씨, 봄 처럼 포근한 설날…경기 남부·충남 미세먼지 '매우 나쁨'
입력 2021. 02.12. 08:00:09
[더셀럽 신아람 기자] 설 당일 아침이 밝았다.

오늘(12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곳곳에서는 계속해서 먼지가 쌓여 있겠고 특히 경기 남부와 충남에는 오전 한때 일시적으로 매우 나쁨 단계까지 치솟을 때가 있겠다.

먼지는 내일도 해소되지 못하겠으며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는 다음 주 월요일쯤에야 해소가 되겠다.

날은 어제보다 더 포근하다.

현재 서울의 기온이 0.7도, 대구는 1.4도 등 대부분 지역이 1도 안팎에서 출발하고 있으며, 낮 동안에 서울의 기온이 13도, 대전은 16도, 대구는 무려 17도까지 오르면서 봄처럼 포근하겠다. 다만 크게 벌어지는 일교차에는 주의하셔야겠다.

일요일 밤에는 전남과 영남, 제주에 비가 내리겠고요, 다음 주 초에도 비나 눈 소식이 잦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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