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새 2020' 서하준, 홍수아에 "아직도 네 남자라고 착각했나 보다"
- 입력 2021. 02.12. 08:37:27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서하준이 홍수아에 대한 미련을 보였다.
오늘(12일)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불새 2020'에서 서정민(서하준)이 신아준(홍석)을 찾아갔다.
이날 방송에서 서정민은 신아준을 찾아가 "다시 한번 말해봐? 네가 어떻게 나한테 이래"라고 멱살을 잡았다.
신아준은 "충격이 큰 가봐?"라고 비아냥거렸다.
이를 본 이지은은 서정민을 말렸고 서정민은 "이 자식이 널 위협했어"라고 분노를 참지 못했다.
이후 이지은은 서정민을 찾아가 "내 문제라면 물불 안 가리는 정민 씨 부담스러워"라고 말했다.
서정민은 "우리가 끝났지만 한편으로 끝난 게 아니라 생각했어. 잠시 오해했고 의심했고 그러면서 질투했고 아직도 내가 네 남자라고 착각하고 있었나 보다"라고 씁쓸해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불새2020'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