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박세욱 "설 지나면 다이어트 시작하느라 바빠"
입력 2021. 02.12. 09:01:57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박세욱이 기억에 남는 명절 음식에 대해 말했다.

오늘(12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은 '나의 설, 나의 고향'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세욱은 기억에 남는 명절 음식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설이 마냥 반갑지는 않다. 살이 찐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외가댁에 가면 갈비찜을 잘 하신다. 친가에 가면 양념게장을 잘하신다"며 "명절이 끝나고 나면 추석도 아닌데 얼굴에 보름달이 떠있다. 명절이 끝나고 나면 다이어트 시작하게 된다"고 웃어 보였다.

소년 농부 한태웅은 "할머니께서 해주시는 식혜가 떠오를 것 같다"고 말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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