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아침마당' 한태웅 "새해 소망? 농산물 값 좋았으면"
입력 2021. 02.12. 09:13:27
[더셀럽 신아람 기자] 한태웅이 설에 듣고 싶은 덕담에 대해 말했다.

오늘(12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은 '나의 설, 나의 고향'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태웅은 어떤 이야기가 부담스럽냐는 질문에 "지금 농사를 짓고 있지만 아직 학생이다. 몇 등이냐고 물어보신다. 뒤에서 이등 하고 있다고 말씀드린다"며 웃어 보였다.

그러면서 "자연재해가 없고 농사가 잘 되고 풍년이 되고 농산물 값이 좋았으면 좋겠다"고 새해 소망을 밝혔다.

끝으로 "온 가족이 건강하고 화목하길"이라고 덧붙였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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