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새 2020 미리보기] 성현아, 서하준에 "회사에 있을 명분 없다"
입력 2021. 02.12. 09:21:27
[더셀럽 신아람 기자] 서하준과 성현아가 대표이사 자리를 두고 갈등을 겪는다.

15일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불새 2020'에서는 대표이사 자리를 차지하려는 최명화(성현아)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최명화는 "이지은(홍수아)도 끌려 나오는 꼴 봐야 되지 않겠어?"라고 말한다.

이후 마주친 서정민에게 "넌 이제 회사에 있을 명분이 없지 않니? 이지은이 이렇게까지 널 배신했는데?"라고 말한다.

한편 신아준(홍석)은 누군가에게 "서희수(진미령) 회장한테 매수라도 된 거야?"라며 심각한 표정을 짓는다.

'불새 2020'은 평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불새2020'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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