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현황] 설 연휴 첫날 신규확진 403명, 하루 만에 다시 400명대
입력 2021. 02.12. 10:25:32
[더셀럽 신아람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하루 만에 다시 400명대로 떨어졌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2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03명 늘어 누적 8만2천837명이라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384명, 해외유입이 19명이다.

확진자가 나온 지역은 서울 155명, 경기 103명, 인천 41명 등 수도권이 총 299명, 비수도권이 85명이다.

주요 감염 사례는 경기 부천시 영생교 승래제단 시설 및 오정능력보습학원 관련,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주엽동 태평양 무도장 등이다. 이 밖에도 서울 용산구 지인 모임, 서울 한양대병원, 광주 안다옥 교회 등 집단발병 사례 감염 규모도 커지고 있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19명으로, 전날(37명)보다 18명 줄었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11명 늘어 누적 1천507명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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