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누가 뭐래도' 문희경, 정민아 시집살이 "임신이 벼슬이냐"
입력 2021. 02.12. 20:39:40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박철민이 김하연에게 친아빠인 사실을 밝히기로 결심했다.

12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누가 뭐래도'에서 한재수(박철민)이 정벼리(김하연) 친아빠인 사실을 직접 밝히기로 결심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재수는 정벼리가 보낸 편지를 보며 눈물을 흘렸다.

이를 본 이맹수(정한용)은 "앞으로 어떻게 할 생각이냐"고 물었고 한재수는 "이제 모든 걸 솔직하게 말해야죠"라고 말했다.

이맹수는 "이제 눈물의 부녀 상봉만 남았네"라고 말했다.

한편 신아리(정민아)는 첫 명절을 맞이해 음식 준비에 나섰다.

나준수(정헌)은 부인 신아리 명절 준비를 도왔고 이 모습을 본 노금숙(문희경)은 "아들 키워도 다 소용없다"며 "임신이 벼슬이다 벼슬 임신 두 번 했다간 말도 못 붙이겠다"고 비아냥 거렸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누가 뭐래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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