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가 좋다’ 신작은? 웨이다운·톰과제리·퍼펙트케어·고백·승리호·마녀를잡아라·페어웰
입력 2021. 02.13. 10:20:00
[더셀럽 전예슬 기자] ‘영화가 좋다’ 다양한 신작들이 소개된다.

13일 오전 방송되는 KBS2 ‘영화가 좋다’에서는 ‘신작 업데이트’ ‘도도한 영화’ ‘소문의 시작’ ‘1+1’ ‘친절한 기리씨’ 코너가 그려진다.

‘신작 업데이트’에서는 오는 3월 개봉 예정인 ‘웨이 다운’(감독 자움 발라구에로)이 언급된다. 이 영화는 200년 전 최고의 공학기술로 완성된 후, 난공불락이라 불리는 금고를 노린 천재 대학생과 5명의 팀원들이 펼치는 최강 팀 플레이의 케이퍼 액션이다.

이어 오는 24일 개봉 예정인 ‘톰과 제리’(감독 팀 스토리)도 눈길을 끌 전망.

‘도도한 영화’에서는 ‘퍼펙트 케어’(감독 J 블레이크슨)가 소개된다.

‘소문의 시작’에선 배우 박하선, 하윤경 등이 출연하는 ‘고백’(감독 서은영)이 시청자와 만난다. 이 영화는 7일간 국민 성금 천 원씩 1억 원을 요구하는 전대미문의 유괴사건이 일어난 날 사라진 아이, 그 아이를 학대한 부모에게 분노한 사회복지사, 사회복지사를 의심하는 경찰, 나타난 아이의 용기 있는 고백을 그린 범죄 드라마다.

‘1+1’에서는 ‘승리호’(감독 조성희)와 ‘마녀를 잡아라’(감독 로버트 저메키스)가, ‘친절한 기리씨’에선 ‘페어웰’(감독 룰루 왕)이 시선을 모을 예정이다.

‘영화가 좋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2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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