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접속 무비월드’ 신작은? 아이·이웃사촌·타인의 삶·퍼펙트 케어·미션 파서블
- 입력 2021. 02.13. 11:10:00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접속 무비월드’ 다양한 신작들이 소개된다.
13일 오전 방송되는 SBS ‘접속 무비월드’에서는 ‘디렉터스 컷’ ‘영화 공작소’ ‘눈여겨볼만하다’ ‘미안하다 몰라봐서’ ‘기획’ 코너가 그려진다.
‘디렉터스 컷’에서는 ‘아이’(감독 김현탁)가 소개된다. 지난 10일 공개된 이 영화는 아동학과 졸업반의 보호종료아동 아영(김향기)이 생후 6개월 아이를 홀로 키우는 초보 엄마 영채(류현경)의 아이 혁이의 베이비시터가 되면서 시작되는 따뜻한 위로의 이야기를 그린다.
‘영화 공작소’에서는 ‘이웃사촌’(감독 이환경)과 ‘타인의 삶’(감독 플로리안 헨켈 폰 도너스마르크)이 언급된다.
이어 ‘눈여겨볼만하다’에서는 ‘퍼펙트 케어’(J 블레이크슨)가, ‘미안하다 몰라봐서’에선 ‘마더 앤 차일드’(감독 로드리고 가르시아)가 눈길을 끌 예정이다.
‘기획’에선 오는 17일 개봉 예정인 ‘미션 파서블’(감독 김형주)이 소개된다. 선입금 후업무 흥신소 사장 우수한과 열정 충만 비밀 요원 유다희가 무기 밀매 사건 해결을 위해 전략적으로 공조하다 벌이는 아찔한 코믹 액션이다.
‘접속 무비월드’는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